당나라의 굴원은
"세상은 더러운데 나 홀로 깨끗하다"며
연못에 몸을 던져 숨을 거두었다고 한다
세상 참 더럽다
사람이 사람을 믿을 수 없고
사람이 사람을 사랑할 수 없다
간혹 어떤사람 곁에 서 있으면 그사람은
"이 사람이 내게 무엇을 원하는가?"
"세상은 더러운데 나 홀로 깨끗하다"며
연못에 몸을 던져 숨을 거두었다고 한다
세상 참 더럽다
사람이 사람을 믿을 수 없고
사람이 사람을 사랑할 수 없다
간혹 어떤사람 곁에 서 있으면 그사람은
"이 사람이 내게 무엇을 원하는가?"
하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
사랑하는 연인사이에도 서로를 믿지 못한채
그 사람의 행동하나 말 하나에 온갖 의심을 한다
나 홀로 깨끗해서 세상은 더러운 것이다
더러운 세상에 홀로 서 있으니
내 한몸 뉘일 곳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
더러운 세상 한 가운데 사랑을 외쳐봐야
돌아오는것은 멸시와 낙오에 대한 두려움 뿐이다
누군가를 온전히 믿고 싶다
내 모든것을 주고서 사랑하고 싶다
티끌하나의 의심과 경계함 없이 그 사람 곁에 있고 싶다
현실은 언제나 그렇지 못하게 만들어 버린다
그래서 세상은 더럽다
사랑하는 연인사이에도 서로를 믿지 못한채
그 사람의 행동하나 말 하나에 온갖 의심을 한다
나 홀로 깨끗해서 세상은 더러운 것이다
더러운 세상에 홀로 서 있으니
내 한몸 뉘일 곳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
더러운 세상 한 가운데 사랑을 외쳐봐야
돌아오는것은 멸시와 낙오에 대한 두려움 뿐이다
누군가를 온전히 믿고 싶다
내 모든것을 주고서 사랑하고 싶다
티끌하나의 의심과 경계함 없이 그 사람 곁에 있고 싶다
현실은 언제나 그렇지 못하게 만들어 버린다
그래서 세상은 더럽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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