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그만하자 그렇게 말하고 가버린 너
수 많은 질문을 가슴에 품어 되뇌어봐도
지나간 시간들을 뒤돌아봐도 이유는 알수없어
흐릿한 기억처럼 지금도 내눈에 보이고 있어
마지막을 말하면서 왜 그렇게 웃고 있어
쉽게 뱉었던 그말을 향기 없는 네 미소
이제 돌이킬 수 없는다는걸 알지만
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함께있고 싶어
너 그렇게 바라보지마
너 그렇게 바라보지마
you and me, me and you
눈을 뜨면 널 볼수 있을것 같아
눈을 감아도 널 볼수 있을것 같아
이름을 부르면 내게 올것 같아
조용히 스며드는 너의 향기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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