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2월 23일 월요일

Small Things

이제 그만하자 그렇게 말하고 가버린 너

수 많은 질문을 가슴에 품어 되뇌어봐도

지나간 시간들을 뒤돌아봐도 이유는 알수없어

흐릿한 기억처럼 지금도 내눈에 보이고 있어

마지막을 말하면서 왜 그렇게 웃고 있어

쉽게 뱉었던 그말을 향기 없는 네 미소

이제 돌이킬 수 없는다는걸 알지만

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함께있고 싶어


너 그렇게 바라보지마

너 그렇게 바라보지마


you and me, me and you


눈을 뜨면 널 볼수 있을것 같아

눈을 감아도 널 볼수 있을것 같아

이름을 부르면 내게 올것 같아

조용히 스며드는 너의 향기를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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